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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설날 연휴 KTX표가 매진되어 발만 동동 구르고 계신가요? 취소표만 제대로 노리면 원하는 시간대 좌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 실시간 알림과 예매 타이밍만 알면 귀성길 성공률을 90% 이상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.
2026 설날 KTX 취소표 예매 타이밍
취소표는 출발 3일 전부터 급증하며, 특히 오전 6시~9시, 점심시간 12시~1시, 저녁 6시~8시가 골든타임입니다. 출발 당일 오전에도 노쇼 좌석이 대량 풀리므로 새벽 5시부터 앱을 켜두면 좋습니다. 설 연휴 KTX는 1월 27일(화)부터 2월 2일(월)까지가 피크 시즌이며, 서울-부산 노선이 가장 경쟁이 치열합니다.
3분 완성 취소표 알림 설정방법
코레일톡 앱 알림 설정
코레일톡 앱에서 '예약 > 승차권 예약 > 알림 설정'을 누르고 원하는 열차 정보를 입력하면 취소표 발생 시 푸시 알림을 받습니다. 최대 5개 열차까지 동시 설정이 가능하며, 알림 후 3분 이내에 예매를 시도해야 성공률이 높습니다.
SRT 앱 동시 활용
SRT는 수서발 노선 한정이지만 코레일과 별도 시스템이므로 취소표가 다르게 풀립니다. 수서-부산, 수서-대구 노선은 SRT 앱에서 '예약대기' 기능을 활용하면 자동으로 취소표를 잡아줍니다. 동시에 두 앱을 켜두면 선택지가 2배로 늘어납니다.
PC 새로고침 전략
모바일보다 PC 웹사이트에서 F5 새로고침을 반복하는 것이 더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. 특히 오전 6시~7시 사이에는 PC 2대, 모바일 1대를 동시에 활용해 여러 시간대를 검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숨은 노선과 환승 꿀팁
직통 노선이 매진이라면 동대구나 대전에서 환승하는 방법을 고려하세요. 서울-동대구-부산으로 나눠 예매하면 직통보다 좌석 확보가 2배 이상 쉽습니다. 또한 새벽 첫차(오전 5시~6시)나 심야 막차(밤 10시 이후)는 경쟁률이 낮아 당일에도 예매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. 용산-광명-행신역 등 출발역을 다양하게 검색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.
실수하면 놓치는 예매 함정
취소표 예매 시 가장 흔한 실수는 결제 시간 초과입니다. 좌석 선택 후 5분 이내에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므로 카드 정보를 미리 저장해두세요. 또한 회원 할인이나 KTX 페밀리 멤버십을 적용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으니, 급할 때는 일반 운임으로 빠르게 결제하는 것이 낫습니다.
- 결제 정보를 앱에 미리 저장해두고 원클릭 결제 활성화하기
- 여러 시간대를 동시에 검색하지 말고 한 번에 하나씩 집중 예매하기
- 출발 1시간 전까지는 무료 취소가 가능하므로 일단 확보 후 조정하기
2026 설날 연휴 주요 노선 시간표
설 연휴 기간 중 가장 인기 있는 노선의 첫차와 막차 시간을 정리했습니다. 경쟁률이 낮은 시간대를 우선 공략하면 좌석 확보가 훨씬 수월합니다.
| 노선 | 첫차 시간 | 막차 시간 |
|---|---|---|
| 서울-부산 | 05:15 | 22:30 |
| 수서-부산(SRT) | 05:20 | 21:55 |
| 서울-대구 | 05:30 | 23:00 |
| 용산-목포 | 06:00 | 20:40 |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